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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의 효능, 해열·소화·피로해소 등에 탁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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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6-05-27 11:34:18
내용

5월말부터 여름까지 기간은 매실이 가장 맛이 좋아지는 제철이다. 매실은 오랫동안 소화제, 해열제 등의 역할을 하며 민간요법으로 사용돼 왔다. 매실의 효능에 대해 알아본다.

 

 

[헬스조선]다양한 효능이 있는 매실을 고를 때에는 껍질이 깨끗하고 색이 선명한 것이 좋다/사진=조선일보 DB
다양한 효능이 있는 매실을 고를 때에는 껍질이 깨끗하고 색이 선명한 것이 좋다/사진

매실의 새콤달콤한 맛은 구연산에서 비롯된다. 구연산은 당질 대사를 촉진해 피로해소를 돕는다. 유기산도 풍부히 들어있는데, 유기산은 위장 기능을 활발하게 해 식욕을 돋우고 변비를 예방한다.

체했을 때 매실액을 마시는 이유도 유기산 때문이다. 또한 매실은 열을 흡수하는 기능이 있어 해열에도 좋다.

매실에 들어 있는 피크리산은 간 기능을 활발하게 하고, 담즙 분비를 촉진해 숙취 해소를 돕고 피로를 회복에 도움이 된다.

 

매실은 항균, 해독, 면역증강등의 효능이 있어 설사가 그치지 않을 때 먹으면 지사제 역할을 하기도 한다. 해독작용이 뛰어나 배탈이나 식중독을 치료하는 데도 도움이 된다.

다만 매실을 많이 섭취하면 위산이 많이 분비되기에 평소 속이 쓰리거나 치아가 약한 사람은 생으로 먹는 것과 과다섭취를 피해야 한다.

 

매실을 구입할 때 껍질이 깨끗하고 벌레 먹은 자국이나 상처가 없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타원형 모양에 색이 푸르고 선명하며, 살이 통통하고 단단한 것이 좋은 매실이다. 크기는 2~3cm 정도가 적당하다.

 

구입 후에는 바로 사용하는 것이 좋고, 바로 쓰지 않을 때는 깨끗이 씻어 물기를 제거한 후 냉장 보관하면 된다.

매실청이나 매실 장아찌 등을 만들 때는 보관할 용기를 먼저 잘 소독해야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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