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로그인
이메일
사이트맵
관리자
자료실
제목
[건강] 갑자기 살이 찐다면 이것부터 의심해봐야 한다는데……
닉네임
홍보실
등록일
2009-09-03 21:21:07
내용


갑자기 체중이 늘어나는 사람은 평소 자신의 습관을 점검해봐야 할 것이다. 보통 사람이 살이 찌는 이유는 과식을 하거나, 적절한 운동을 하지 않는 등 환경적 요인이 크게 작용한다. 그러나 이유 없이 살이 찌는 사람도 있다. 바로 혈액순환의 문제이다. 체질적으로 혈액순환이 순조롭게 이뤄지지 않아서 몸이 붓고 신진 대사율도 급격히 낮아져 몸의 활동성이 저하되고, 피의 노폐물이 축적되어 부종이 생기기 쉽다.

그렇다면 평소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어떤 습관을 가져야 할까?
아래 몇 가지 생활습관은 몸에 혈액순환이 잘 되도록 유지해 주는 것이므로 평소 세심하게 관리하여 혈액순환을 돕는 것이 좋겠다.


-평소 냉온욕으로 혈액순환을 돕는다.

냉온욕은 찬물에 몸을 담그기 시작해 온탕(40~42도)과 냉탕(15~20)을 1분씩 반복하다가 냉탕으로 마무리하는 목욕법이다. 각각 1분씩 9회 정도 하는 것이 적당하며 냉탕이 없다면 샤워기를 이용해 찬물을 발끝부터 위로 올라가며 뿌려도 효과적이다. 모세혈관마다 붙여져 있는 우회혈관을 자극하여 혈액순환이 원활하도록 돕는 것이다. 만약 고혈압, 동맥경화, 심장병이 있는 경우, 냉온족욕만으로도 큰 효과를 볼 수 있다.



-항상 몸을 따뜻하게 유지한다.

몸을 따뜻하게 해주면 경직되어 있던 지방과 근육이 부드러워 지면서 혈관의 통로가 넓어지게 된다. 혈관의 통로가 넓어지면 많은 피가 원활하게 움직이기 때문에 영양공급이 수월해져 장기의 활동성이 높아진다. 여기서 발생하는 열량에너지가 몸의 온도를 올려주며 지방을 자연스럽게 배출할 수 있도록 해준다. 동의보감에서도 “뱃속을 항상 따뜻이 데우는 사람은 질병이 생기지 않으며 혈기가 왕성해진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몸을 따뜻하게 유지하는 것은 중요한 습관



-스트레스를 제때 풀어주고 충분한 수면을 취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아드레날린이라는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 호르몬은 콜레스테롤과 지방이다. 산을 증가시키고 혈소판을 침착시켜 동맥경화가 일어나기 쉽게 도와준다. 따라서 스트레스를 받으면 그때그때 풀어주는 것이 좋다. 수면을 충분히 취하는 것도 중요한데, 잠을 자는 동안에는 백혈구가 왕성하게 활동을 하면서 몸 안에 있는 혈전 유발 물질과 세균을 제거하기 때문이다. 잠을 잘 때에는 오랫동안 자는 것 보다 깊은 잠을 자는 것이 중요한데 사람이 깊은 잠을 잘 수 있는 시간대는 보통 오후 11시 ~ 새벽 3시이다.

혈액순환은 비단 체중에 대한 문제가 아니더라도 항상 습관적으로 인지하고 있어야 할 중요한 사항 중에 하나이다. 최근에는 스트레스로 인한 성인병 등 갖가지 병들이 생겨나고 있기 때문에 더욱 혈액순환에 신경을 쏟아야 할 것이다. 또한 가까운 한의원에서 침을 맞아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고 몸의 노폐물을 제거하는 것도 건강을 유지하는 방법이라 말하겠다.
파일첨부
무제-1_복사.jpg
(용량 : 97.44Kb)
이용약관
개인정보처리방침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Enter password